by 코원하우스

고급스러움의 깊은 온기를 담아낸 김포 주택

Jisoo Yu Jisoo 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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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모두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취미가 있는 것은 매우 행복한 일이다. 통하는 이야기가 많고 나눌 수 있는 시간이 풍부하다. 억지로 끼워 맞추는 것이 아닌 물 흐르듯 자연스러움을 추구한다. 오늘은 작은 영화관의 특별함을 느낄 수 있는 단독 주택에 대해 알아보자. 간결한 매스에 기능성 접이식 우드 폴딩 도어가 돋보이는 도심형 고급 전원주택이다. 안전하게 택배를 받을 수 있는 무인 택배함이 설치되어 있고, 연결된 거실과 주방을 통해 가족이 함께 하는 동선으로 공간을 연출한다. 세련된 인테리어 속 녹아있는 가족의 따듯한 온기를 느끼고 싶다면 오늘의 집으로 들어가 보자.

설계: 코원하우스 / 위치 : 김포 학운리 / 1층 면적 : 107.31㎡ (32.46평) / 2층 면적 : 69.55㎡ (21.04평) / 전용면적 : 176.86㎡ (53.50평) / 포치 면적 : 31.92㎡(9.66평) / 거실 오픈 : 15.33㎡(4.46평) / 구조 및 규모 : 미국식 경랑 목구조 / 지상 2층 외부 마감 지붕재 : 아스팔트 슁글 / 외벽재 : 알루미늄 패널, 16mm 세라믹 사이딩, 합성목재 사이딩 / 창호재 : 22mm 로이 2중 유리 독일식 시스템 창호(LG Z:IN) / 구조재 : SPF NO.2 / 단열재 : 인슐레이션(내벽:R-13, 외벽:R-21, 지붕:R-32) / 내장재 : 포셀린 타일, 실크벽지, 원목 집성목 / 바닥재 : 강마루, 포셀린 타일 / 천장재 : 인테리어 천정, 간접조명, 포인트 펜던트

현대적인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외관


고급스러운 브라운 컬러가 깊은 맛을 낸다. 흩어진 요소를 가느다랗게 모아놓은 간결한 매스는 나눠진 듯 이어진 이중적인 매력을 선보인다. 알루미늄 패널과 16mm 세라믹 사이딩, 합성목재 사이딩을 사용해 외벽을 마감했다. 다양한 자재의 멋스러운 조화가 지루하지 않은 신선함을 불러일으킨다. 현대적인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오늘의 집을 찬찬히 살펴보자.

자연이 머무는 테라스

외부와 이어지는 베란다에는 접이식 우드 폴딩을 설치했다. 가족이 함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야외공간이자 때에 따라 문을 열고 닫음으로써 프라이버시를 확보할 수 있는 유연한 장소로 연출하고 있다. 나무를 엮어 만든 이국적인 소품과 컬러풀한 바닥 타일의 조화는 유니크한 공간의 색다름을 한층 더 올려놓는다. 자연이 쉬어가는 자리이다.

환한 우리 집 첫인상

현관은 실내 인테리어의 첫인상을 결정짓는다. 환한 화이트 컬러의 매력이 깊숙이 느껴지면서도 블랙의 시크함이 전체적인 콘셉트를 사로잡는다. 얇은 프레임이 감싸는 투명한 중문은 현관과 내부를 가볍게 이어준다. 신발 수납장 아래는 살짝 띄워 간접조명을 설치했다. 눈길이 닿지 않는 곳까지 알차게 공간을 드러낸다.

순백의 미를 상기시키는 거실 인테리어

아무도 지나지 않은, 하얀 눈이 소복이 쌓인 설원 위에 서 있는 것 같은 거실이다. 순백의 포근함과 자취를 남기는 첫 발자국은 두근거리는 설렘을 상기시킨다. 북유럽 풍의 감각적인 가구와 무늬는 화이트 컬러 속에 더욱 선명한 색을 드러낸다. 블라인드 사이를 비집고 들어오는 밝은 햇살은 그 자체로 또 하나의 무늬를 공간에 그려낸다.

소통에 맞춘 거실 구성

거실은 가족들이 나누는 소통에 포커스를 맞춘 모습이다. 정면으로 설치된 스크린은 2층으로 이어진 공간에 눈높이를 맞췄고, 푹신한 소파와 트렌디한 의자는 서로를 마주 보고 배치되어있다. 물론 1층에서도 스크린에 띄워진 영상을 바라볼 수 있다. 공간에 맞는 가구 배치를 해냄과 동시에 서로의 생활도 공유한다.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집이다.

집에서 즐기는 영화, 홈시어터 가이드가 여기에 준비되어 있다.

다채롭게 활용할 수 있는 공간

2층으로 가보자. 원목 바닥재와 색과 무늬를 함께 하는 중앙 테이블이 길게 자리한다. 덕분에 위아래로 띄워지는 입체감을 한껏 느껴볼 수 있다. 여러 사람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장소로도 활용할 수 있을 듯하다. 화려한 조명은 공간에 빛나는 따뜻함을 전해주고 복도와 공간을 구분 짓는 가벽은 책장이 대신한다. 책을 보관하고 장식장을 겸하는 수납공간은 여러모로 사용되는 유용한 가구이니 우리 집에도 다채롭게 활용해보자.

특별한 가족만의 영화관

사진 속으로 보이는 의자에 앉으면 어느 값비싼 영화관 부럽지 않은 특별함을 만날 수 있다. 계획적으로 꾸며진 공간을 통해 가족이 함께 취미생활을 함께 공유할 수 있다. 앞쪽으로 배치된 테이블은 팝콘이나 간단한 간식을 올려놓을 수 있는 실용성을 도모한다. 상황에 따라 공간을 분리할 수 있는 창 또한 설치되어 있다. 거주자를 배려하는 건축가의 세심함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다.

알맞은 온도를 찾은 테라스

테라스에는 가족실의 따스한 온기와 외부의 신선한 바람이 함께 머문다. 포근한 햇살은 끝에 닿을 듯한 끈기 있는 모습으로 그윽이 들어온다. 공간에 알맞은 크기로 안착한 테이블은 균형감 넘치는 안정감을 가져다준다. 천장은 밝은 우드로 꾸며졌다. 그 사이를 매우는 매입 조명은 눈이 부신 환함을 전해주지는 않지만 공간에 맞는 적절한 조도로 제 역할을 충실히 해낸다.

고급스러움을 담아낸 공간

안으로 들어와 방을 찬찬히 살펴보자. 그레이 컬러와 브라운 컬러의 조합은 우아함이다. 서로의 주장을 강하게 내뱉지 않으면서도 서로의 이야기를 차분히 들어내는 속 깊은 포용력이 맞물려 고급스러운 품격을 만들어낸다. 침대 헤드 뒤 벽면은 면적을 점차 안으로 좁혀 내면서 공간을 열어냈다. 침대 옆 수납장을 대신하는 편리함을 전해준다. 침대 블랭킷은 침실의 안락한 내추럴함을 한층 높인다.

유니크한 공간 디자인

또 다른 침실로 가보자. 앞서 보았던 방과 고급스러운 우아함이라는 일맥상통함이 있지만 화이트 컬러의 밝음이 덧붙여졌다. 앞쪽으로는 슬라이딩 도어를 사용해 공간을 목적에 맞게 분리해내고 뒤쪽 공간으로는 드레스룸을 활짝 오픈한다. 나만의 개성 있는 의류는 새로운 인테리어적 요소가 되어 유니크한 인테리어의 한 부분으로 완성될 듯하다.

센스 있는 주방 인테리어


다시 1층으로 내려와 주방을 살펴보자. 다이닝룸의 원목 식탁은 주방 조리대의 보조 테이블 또한 담당한다. 넓지 않은 주방을 알뜰하게 사용한다. 뒤쪽 벽면으로는 냉장고가 위치하고 그 주위를 시크하게 감싸는 수납장이 알차게 짜여있다. 주방 가전제품과 일체감 있는 블랙 컬러를 선택하여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그러데이션 되는 디자인적 센스를 잔뜩 발휘한다.

피톤치드의 향이 느껴지는 욕실

쉽게 도전할 수 없는 창의적인 디자인을 실현해보고 싶은 공간이 있다면, 욕실은 어떨까. 넓지 않은 공간과 오래 머물지 않는다는 이점으로 다소 실험적인 디자인도 적극 받아들일 수 있을 듯하다. 오늘의 집은 우드가 사방을 감싸는 욕실이다. 숲속에 와 있는 듯한 피톤치드의 신선함이 흘러 다닌다. 샤워하는 공간에서는 산림욕과 함께 피로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듯한 상쾌함을 느껴볼 수 있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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